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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합암학회 중국의 암병원을 가다.

대한통합암학회(KIOS. http://www.ksio.kr/) 이사회에서 중국의 한 국제병원을 견학을 하고 왔습니다.

(일시 : 2019년 2월 27일∼ 3월 3일)

중국의 보아오 에버그린 국제병원(BOAO EVERGRANDE INTERNATIONAL HOSPITAL)으로, 정보가 거의 없는 가운데 방문하여 보니, 2015년 첫 삽을 뜬 이후, 단시간내에 중국내의 최고(최고)의 시설과 세계 최고의 의료기술을 지향하며, 최대(最大)의 병원으로 수십 만 평(근 백만평 추정)에 10여개이상의 거대한 병동과 함께 앞으로는 환자 숙소 수십 병동 이외 전용비행기장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8년, 일부 병동 건물들이 준공하면서, 일부 병실만 오픈 된 상태만으로, 건축 규모 시설만보면 비교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암 및 난치병분야에서 세계적인 치료병원으로 나아가고자, 내부의료시스템은 비공개 보안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본 학회 최낙원이사장의 노력으로 그 병원의 Jack Y. MD 행정부원장을 통해서, 최근 오픈한, 폐암 치료 병동의 내부까지도 견학하면서, 2시간 동안의 좌담을 하게 되었고, 향후 저희 학회와 오픈된 교류, 협력을 도모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오픈한 폐암전문 병동에서 Jack Y. MD 및 Gang Ye, MD와 통합암학회 이사진 )

(병원 안내인으로 부터 세계적인 국제병원으로 유전자치료, 이식수술, 면역치료, 통합 치료 등의 선두적인 역할을 해나가 위한, 국제적인 연구 및 의료시설 등 비젼을 들으며)

(위의 청사진 모델은 모두 의료센터의 건물시설들이다. 백만평 이상이 될 상상을 초월하는 광대한 시설공간이다. 현재 오픈된 것만 대략10만병상은 넘은 상황이었다.)

(대한통합의학회에서 참가한 임원 소개-

좌측으로부터 남부대 홍성균교수, 유화승 대전대학 암센타 교수, 저(최희석), 최낙원 이사장(성북성심병원장), 김진목 회장(부산대학 통합의학센타장), 정규철이사 , 전우규 성균관의대교수(강북삼성병원 내과- 면역 및 췌장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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