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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심리치료

현직 대학교수가 진행하는 전문 암 심리치료

1. 암이 잘 생기는 성격

좋은 일이 있으면 궂은 일도 생깁니다. 세상 살이가 쉽지 않다는 말도 합니다.

  •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

완벽주의와 소심한 성격,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 역경과 실수를 회피하는 성향이 높음

  •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

실수를 대하는 긍적적인 태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 보다 민감한 반응

  •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긍정적인 뇌를 변화시키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2. 암이 낫고 싶지 않은 환자?

이 세상에 암이 낫고 싶지 않은 환우가 있나 하실겁니다. 사실 그런 사람은 절대로 없습니다.

암환우들 중에서는 간혹 암을 고통이나 아픔으로 여기며 잘 치료 받아서 빨리 회복 되기를 원하면서도 내심 그 상태에 머무는 것이 가족과 지인에게 보호받는 다고 생각합니다. 심리적으로 치료 받는 것이 덜 고통스럽고 그냥 일상보다 더 낮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타인들에게 인정 받아본 적이 없고 좀 무시당해온 분들..가족에서 약간 소외당하고 계신 분들은 암환우가 되었을때 주로 이런 경향을 보입니다. 암환자로 받는 주변의 관심이 싫지 않고, 오히려 위안을 받습니다. 이런 상황이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안도감을 주어 자신의 현재 상황이 크게 나쁘지 않다 라고 여기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분들은 암이 나빠지는 것 보다는 전체의 삶의 정서가 크게 나빠지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암을 대하는 마음이 민감하거나 강박적인것 보다

지금 암상태를 조금 느긋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치료성적을 높일 수 있습니다.

 

치료과정에서 암을 잘 다스릴 수 있는 환우는 너그러운 성품의 환우입니다.

암을 평생친구와 같이 생각하며 입원생활을 하시면 암치료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암을 이겨내게 됩니다.

치료과정에서 암을 잘 다스리는 그런 너그러운 환우가 입원 생활을 잘 받아들이며 암치료에 효과도 좋습니다.

3. 심신의학에서의 암의 원인

건강이란 : 마음과 신체가 사회적으로 전혀 제약이 없는 웰빙한 상태를 말합니다.

건강하기 위해서 지켜야할 것은 여러가지입니다.

심신의학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서 올바른 생활태도를 갖게 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심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를 암을 발생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봅니다. WHO에서도 병의 발생에는 스트레스의 요인이 언제나 함축되어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세상을 바라볼때 불안하고 초조하고 두려워 한다면 나에게는 불안하고 두렵고 걱정스러운 일들만 일어나게 됩니다. 세상을 보다 즐거운 마음과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면 아무리 힘든일도 좀더 편안하고 쉽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느냐, 부정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닥친 일을 대하는 마음 자세(스트레스)가 달라집니다.

내 생각을 바꾸는 것, 편안하고 긍정적으로 내 마음을 바꾸는 것을 관점의 변화라고 합니다.

이미 나에게 닥친 일을 바라보는 내 마음과 생각을 편안하게 바꾸는 것이 암을 이길 수 있게 합니다.

‘암을 내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마음의 신호등’으로 생각해보세요.

이런 마음 가짐일때 심신의학적으로는 가장 마음을 잘 다스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심신의학에서는 이 마음 움직임의 잔상을 스트레스라고 보며, 이것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심각한 암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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