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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좋은날, ‘환절기 바닥난 면역력을 단 번에 높일 수 있는 특급비법!’ 김진목 원장_190319방영

3월 19일, MBC <기분좋은날>에 김진목 원장님이 출연하였습니다. 환절기 면역력을 주제로 방송된 내용 소개합니다.

환절기에는 계절의 변화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외부환경이 바뀌는 시기입니다.
우리 몸은 외부환경 적응을 위해 비타민, 미네랄 등 생리활성물질을 필요로 하는데요. 이를 제대로 보충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얼굴에서 보내는 이상신호만으로도 내 몸의 면역력 상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 내용 중 3개 이상이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거나 수면부족으로 혈액순환이 잘 안 될경우 다크써클이 생길 수 있는데요.

혈액순환이 안 되면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면역력 저하가 부르는 가장 대표적이면서 위험한 질환이 바로 암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매일 5천개 정도씩 암세포가 생깁니다. 그렇지만 면역세포가 있어서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인데, 면역력이 떨어지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놓쳐 점점 암세포가 증식되면서 암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면역세포는 종류도 다양하고 맡은 역할도 모두 다른데요.

면역세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과립구인데 과립구 중 90%를 차지하는 것이 호중구입니다.

우리 몸 속 면역군단 중 호중구는 일반병사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호중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경우 가장 먼저 달려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끝까지 추격해서 없앤 뒤 스스로 죽게 됩니다. 이때 호중구의 시체를 고름이라고 부릅니다.

호중구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처리하지 못할 경우 처리반과 지능팀이 출동하게 됩니다.

여기서 처리반은 세균, 바이러스, 세포 잔해까지 소화하는 대식세포이며 지능팀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정보를 다른 면역세포에게 전달하는 수지상세포입니다.

T세포는 지휘관의 역할을 하며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함과 동시에 저격수에게 공격 명령을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때 지휘관 T세포의 지휘에 따라 움직이는, 마치 저격수와 같은 역할을 하는 세포가 B세포입니다.

마지막으로 NK세포는 특전사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다른 세포의 정보없이 독자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할 수 있는 면역세포입니다.

이런 강력한 면역세포가 있어도 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면역세포수가 많아도 활성도가 떨어지면 제대로 된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NK세포 활성도 검사를 통해 면역력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고 질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NK세포 활성화를 암치료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깨울 수 있을까요?

면역력, 몸으로 깨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흉선을 자극해주는 것인데요. 흉선은 흉골 뒤 가슴뼈와 심장 사이 심장 앞쪽에 위치한 면역기관입니다.

두 번째는 림프절 마사지입니다.

림프절 순환이 안 되면 면역세포들이 정체되고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때문에 면역력을 위해서는 림프순환이 잘 되도록 림프절을 자극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 흉선 자극과 림프절 마사지를 통해 면역력을 깨워보시길 바랍니다. ^^

김진목 원장 상담 안내

울산 파인힐병원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900
052-263-0070, 010-8532-8285
http://www.pineheal.com

부산 부산대학교병원 통합의학센터

부산대학교병원 통합의학센터 외래병동B동 (3층) 수요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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