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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좋은아침, ‘겨울철 떨어지는 면역력, 암 유발한다?’ 김진목 원장_190128방영

1월 28일, SBS <좋은아침>에 김진목 원장님이 출연하였습니다. ‘겨울철 떨어지는 면역력, 암을 유발한다’를 주제로 방송된 내용 소개합니다.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저체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긴장 상태가 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되면 혈액 순환이 안 돼 백혈구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또 다른 원인으로 과식이나 폭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과식하게 될 때 많이 드시는 것이 가공된 탄수화물입니다.
가공된 탄수화물은 맛도 좋고 부드럽기 때문에 과식을 부르게 되는데요. 이렇게 탄수화물을 과식하게 되면 정상 세포보다 포도당을 많이 먹는 암세포가 포식하게 되어 암세포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암세포에 포도당이 많이 축적되는 원리를 활용한 검사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PET-CT(양전자 컴퓨터 단층 촬영) 검사입니다. 노란색으로 밝게 빛나는 부분이 암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영악하게도 자기가 암세포라는 표식을 나타내지 않거나 점액으로 암세포를 둘러쌓아서 암세포인 걸 모르게 해서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게 됩니다.

떨어진 면역력은 암만 불러오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질 때 조심해야 할 질병들이 있는데요.

면역력 저하로 대식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나 뇌출혈, 뇌경색 등의 뇌혈관 질환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으로 대상포진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되는 대상포진.

제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수포가 사라져도 통증이 남게 됩니다.
이것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대상포진은 무서운 합병증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건강을 해치는 식품이 너무 많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탄수화물은 살도 찌지 않고 건강에 좋습니다. 문제는 가공된 탄수화물인데요. 흰밥, 빵, 떡, 과자 등의 가공된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기름진 고기와 탄 고기, 가공육 등도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면역력을 위해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으로는 통곡류와 채소, 과일, 해조류 등이 있는데요.

건강한 식이와 생활관리로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김진목 원장 상담 안내

울산 파인힐병원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900
052-263-0070, 010-8532-8285
http://www.pineheal.com

부산 부산대학교병원 통합의학센터

부산대학교병원 통합의학센터 외래병동B동 (3층) 수요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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